'2009/09': Search Results 5
  1. 2009/09/18 20살의 고백 .. ㅎㅎㅎ
  2. 2009/09/14 I'm a Priest~~~
  3. 2009/09/09 이런 거였구나.. (2)
  4. 2009/09/08 just keep going...
  5. 2009/09/07 그럼 안되는 거다..
이거 정말 지상파 광고? ㅋㅋㅋㅋ


2009/09/18 17:08 2009/09/18 17:08
Category : By-Talk

흑마법사 = Warlock
성기사 = Paladin
주술사 = Shaman
전사 = Warrior
사냥꾼 = Hunter
드루이드 = Druid
법사 = Mage
사제 = Priest
도적 = Rogue

주말에 결국 만랩 찍다...-_-
나란 애도 참....;;;

2009/09/14 14:40 2009/09/14 14:40
Category : By-Talk

걱정하던 일이 생겨버렸다.. 이런 거였구나..
어릴 때부터 늘 생각했던 게 하나 있었다. 결혼은 안 할 수 있으면 안해야 한다는거..
나이가 들면서.. 새로운 사람을 알아 가면서 내 그런 생각들은 나이에 묻혀서 숨어버렸었다..
그리고.. 괜찮을 꺼라 생각했었다. 내 어릴적 생각들은 다 "어려서" 이기 때문이라고 합리화 시켜버렸었다.


내가 하고 싶은 일을 못하게 되서 우울한게 아니다.
못하게 되는 원인이 우울한 거다...
그와 나의 꿈이 다르다는 게 우울한 거고..
내 어릴적 생각이 자꾸 맞았다는 느낌이 들어서 우울한 거고..
그리고.... 가장 우울한 건,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살아야 한다는 게, 이젠 이게 맞는 거라는게 가장 우울해..

2009/09/09 09:29 2009/09/09 09:29
Category : By-Talk

언젠가는... 이런 노력들이 다 필요 없게 될 때가 올지도 모른다.

또 언젠가는.. 왜 해야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다 부질없는 짓이 될지도 모를 일이다..

그런 날이 올 때 까지는 우리는 그냥 가야만 한다..

자기가 선택한 길에 대해 후회하고 원망할 시간이 없다.. 우린 그냥 가야만 한다..

just keep going...

2009/09/08 09:48 2009/09/08 09:48
Category : By-Talk
자신과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..
자신과 관점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..
그렇게 남을 나쁜넘 취급하면 안되는 거다..
그렇게 한심하게 볼 권리 없는거다..
그냥 다른 건 다르다고 이해해 줘야 하는데..
2009/09/07 14:21 2009/09/07 14:21
Category : By-Talk